돌아온 5월, ‘다양한 시선’을 기록하다

돌아온 5월, ‘다양한 시선’을 기록하다 회원사 5월 기획 ‘풍성’미얀마 연대 등 세계화진실규명·공감대 형성  <사진설명> 광주전남기자협회는 지난 13~15일 2박3일간 ‘전국 언론인 초청 5·18민주화운동 민주역사기행’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한국기자협회를 비롯해 강원, 경기·인천, 경남·울산, ​대구·경북, 대전·충남, 전북, 제주 등 전국 기자협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은 김동훈 한국기자협회 회장과 행사에 참석한 전국 기자협회 회원들이 지난 14일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합동 참배하는 모습.       광주·전남기자협회 회원사들은 ‘5·18민주화운동 41주년’을 다양한 시선으로 기록했다. 광주일보는 ‘5·18, 함께 내딛는 새로운 50년’라는 기획을 연재했다. 4편의 시리즈는 ‘5·18의 미래는 민주화운동 세대가 아닌 5월 항쟁을 겪지 않은 젊은 세대에 달려있음을 잊지 않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전남일보는 △끌려간 사람들(7회) △5‧18 교육 현장을 가다(5회) △청소년 열사를 아시나요 (3회) 라는 3가지 시리즈를 선보였다. 전두환 정권 안정화를 위해 ‘강제징집’피해를 입은 운동권 학생들의 고초 등을 생생히 전달했다.무등일보는 ‘41주년 5·18 미래기획서 2030의 오월직설’ 시리즈를 총 5회 연재했다. 부모 아픔을 안고 사는 20·30세대들의 낯선 5월을 바라보는 시선을 통해 세대 간 공감대를 이끌어내는데 공을 들였다.광주매일신문은 ‘5·18 41주년 소통과 연대로 통합 플랫폼 만들자’라는 주제로 3편 시리즈를 게재했다. 특히 진상규명과 최초 발포 명령자, 왜곡·폄훼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면서 5‧18을 바로세우는 노력에 심혈을 기울였다.전남매일은 잊히고 있는 5·18 사적지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5·18 사적지 관리’라는 타이틀로 4차례에 걸친 5·18 시리즈는 사적지 관리가 허술한 면을 꼬집고, 사적지 관리와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방송·통신도 돋보이는 기획들을 내놨다.KBS광주는 ‘5월, 사라진 아이들’이란 시리즈를 선보였다. 5·18 당시 행방불명 또는 실종된 아동과 청소년에 관한 이야기다. 미성년자 행방불명자와 관련해 풀리지 않은 의문들, 진상규명 기회를 잡은 조사위원회가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제시했다.광주MBC는 미얀마의 여성 이야기를 5·18주간 행사들을 통해 깊숙이 들어다 봤다.광주MBC는 ‘광주-미얀마 여성’이란 시리즈로 5·18과 미얀마 내의 여성 문제를 심도 있게 다뤘다. kbc는 5·18 진상규명위 결과, 미얀마와 함께하는 5·18, 오월 광주를 찾은 타 지역 사람들, 5·18 그날의 주먹밥 행사 재연 등을 주요 취재 아이템으로 삼았다.연합뉴스는 3회에 걸쳐 ‘미얀마의 5·18’ 시리즈를 연속 보도했다. 광주시민들의 연대와 지원 활동과 재한 미얀마 인들의 목소리를 통해 이러한 지지가 큰 힘이 되고 있음을 조명했다. /편집위원                  

+ 더보기
more

인터뷰

more

지역

+ 더보기

칼럼

+ 더보기

기고

+ 더보기

정치

+ 더보기

스포츠

+ 더보기

사진갤러리

더보기
  • 전라남도
  • 국가철도공단
  • 광주일보
  • 무등일보
  • 전남일보
  • 전남매일
  • 광남일보
  • 남도일보
  • 광주매일신문
  • KBS광주
  • 광주MBC
  • 목포MBC
  • 여수MBC
  • 광주CBS
  • 전남CBS
  • kbc광주방송
  • 광주BBS
  • 연합뉴스
  • 뉴시스
  • 뉴스1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 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 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ITE MAP

팀뷰어 설치파일 다운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