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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일 33주년 ‘원팀’ 강조

작성자 : 광주전남기자협회 (118.40.67.***)

조회 : 80 / 등록일 : 22-08-04 15:11

전남매일 33주년 원팀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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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매일 창간 33주년 기념식이 지난 629일 오전 본사 5층 편집국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선남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했다.

 김선남 전남매일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은 그동안 많은 어려움과 시련을 이겨냈다. 그 저력을 바탕으로 이제 원팀으로 새로운 세계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야 할 때다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직원들의 급여를 인상하는 등 복지향상에 힘을 기울여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직원들에게 수익사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최대한 확보해 시행함으로써 열심히 일하고 싶은 직장, 근무하고 싶은 전남매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길용현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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