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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올해의 기자상 선정

작성자 : 광주전남기자협회 (118.40.67.***)

조회 : 414 / 등록일 : 20-12-17 15:30

광주·전남기자협회(회장 최권일)는 17일 ‘2020 올해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대상 외 6개 부문 19개 작품을 선정해 발표했다.
 대상은 KBS광주방송총국 곽선정·하선아·이성현·신한비·김선오·박석수 기자의 ‘산재 트라우마-살아남은 자의 상처’ 기사가 선정됐다.
 신문·통신 취재보도 부문에선 뉴시스 맹대환·류형근·신대희 기자의 ‘민선 체육회장 민낯, 흉기폭행·비위 연속·기획 보도’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광남일보 송대웅 기자의 ‘구청-구의원 검은 커넥션…지방의회의 민낯’, 광주일보 윤현석·김형호 기자의 ‘부영주택, 아파트 건설 수천억 특혜…한전공대 골프장 부지 기증은 꼼수였나’, 뉴스1 박영래 기자의 ‘노태우 전 대통령 5·18묘역에 조화 단독보도’가 각각 선정됐다.
 방송 취재보도 부문 최우수상에는 KBS광주방송총국 김호·박지성·신한비·김선오 기자의 ‘한유총 유착부터 불법 선거까지…교육감 비리 연속보도’가 선정됐다. 목포MBC 양현승·민정섭 기자의 ‘고교 시험 답안 유출, 교사 성희롱 사건 단독보도’와 kbc광주방송 이준호·이형길·김형수 기자의 ‘코로나 기강해이 경찰서장, 민간인 성추행 논란 연속보도’가 각각 우수상에 선정됐다.
 신문·통신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에는 전남일보 노병하 기자 외 편집국의 ‘지속가능한 한국사회를 위한 제언’이 선정됐으며, 무등일보 이삼섭 기자의 ‘4·15 총선 청년기획: 20대 청년, 총선을 말하다’와 광주매일신문 정겨울·오승지·김동수·최명진·김애리 기자의 ‘광주공원 어떻게 가꿔야 하나’가 각각 우수상에 선정됐다.
 방송 기획보도 부문은 광주MBC의 김철원·이정현 기자의 5·18 40주년 특집 다큐 ‘이름도 남김없이 2부작’이 최우수상을, 광주CBS 박요진·조시영·김한영 기자의 ‘외국인 노동자 100만 명 시대의 민낯 1편 농어촌 외국인 노동자의 눈물-코리안 드림은 없다’와 여수MBC 조희원·배준식·송정혁·최유진 기자의 여순사건특별법 제정촉구를 위한 특별기획 ‘증인’이 각각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사진보도 부문에서는 연합뉴스 박철홍 기자의 ‘지붕 위에 올라간 소’가 최우수상을, 광주일보 김진수 기자의 ‘31년만에 철거되는 백운고가의 마지막 궤적’과 전남매일 김태규 기자의 ‘주저 앉고 싶은 의료진’이 우수상에 선정됐다.
 편집부문 최우수상은 무등일보 김현주 기자의 ‘이제는 스포츠 관광도시 스토리 광주로 만들자’가 선정됐고, 우수상에는 남도일보 윤영미 기자의 ‘한류콘텐츠 보물창고 광주·전남 종가 재발견’과 전남일보 김경희 기자의 ‘8·15에서 민족을 되찾고 5·18에서 민주를 되찾다’가 각각 선정됐다.
 2020 올해의 기자상 심사위원으로는 윤석년 광주대학교 교수, 한선 호남대 교수, 김균수 전남대 교수가 참여했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오후 7시 광주문화재단 별관 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대상과 부문별 최우수상 수상자만 초청해 진행할 계획으로, 시상식은 유튜브 채널 광주매일TV를 통해 생중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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