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제42대 광주전남기자협회장 최권일입니다.

제42대 광주·전남 기협은 ‘참여·화합·소통·혁신’이라는 슬로건 아래 출발했습니다.
앞으로 회원 550여 명이 모두 참여하고, 기협 내에 모든 기자들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플랫폼을 만들겠습니다.
선배 기자들과 젊은 기자들이 세대를 뛰어넘어 취재 현장과 사내에서 서로 공감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언론환경과 취재환경은 갈수록 열악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역민의 알권리를 위해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기자들이 있습니다.
열악해지는 언론 환경과 취재 환경 개선을 위해 기자협회가 나서겠습니다. 교육지원과 국내외 공동취재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개선해서 기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특히 젊은 기자 중심으로 구성된 ‘2030 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이들이 요구하는 질 높은 교육과 연수를 통해 취재 현장에서 맘껏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세월호 사고 등 대형 재난이나 사고 현장에서 취재하는 기자들을 위한 ‘현장 취재 지원 시스템’을 구축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지역 정치권과 전국 각 지역의 기협과 협력해 오는 2022년 일몰을 앞둔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의 상시법(일반법) 전환과 기금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광주전남기자협회의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언제나 회원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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