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대 한국기자협회장에 정규성 대구일보 기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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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5-12-3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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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대 한국기자협회장에 정규성 대구일보 기자 당선
제45대 한국기자협회장에 정규성 기자가 당선됐다.
한국기자협회는 지난 14일 치러진 제45대 회장 선거에서 단독 출마한 정규성(대구일보 부국장 대우) 후보가 3821표(지지율 84.5%)의 찬성을 얻어 당선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율은 전체 유권자 9050명 중 4522명이 참여해 49.97%를 기록했다. 기자협회 선거규정에 따르면 단독 후보는 유효투표의 과반수 찬성을 얻어야 당선된다.
정 당선인은“우리 앞에 놓여있는 과제들은 그 어느 것 하나 만만한 것이 없다. 하지만 약속드린 일들은 하나하나 뚝심 있게, 반드시 실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 당선인은 1992년 언론사에 첫발을 내딛은 이후 대구일보 지회장, 대구경북기자협회장 등을 지냈으며 2012년부터 한국기자협회 부회장, 수석부회장, 국제기자연맹(IFJ) 특별총회 준비위원 등으로 일해 왔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간이다.
-박정욱 편집위원(광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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