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법이 만들어내는 차별
게시글 작성정보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6-04-01 14:58
- 조회수 84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
█ 광주시 인권옴부즈맨 카드뉴스
인권의 관점에서 다시 보는 언론보도 제2호에서는 장애 관련 보도에서 나타나는 차별적 언어를 검토했다. ‘장애를 앓다’, ‘일반인/장애인’ 등의 표현은 현업에서 쉽게 실수하거나 간과할 수 있는 대표적 사례다. 심지어 장애인 인권 향상을 지향하는 보도들에서조차 이런 말들을 찾아볼 수 있다. 무심코 사용하지만 차별의 함의를 지닌 이런 표현들을 인권보도 준칙에서는 분명히 경계하고 있다.
인권 보도 모니터링단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