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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사람] 기동취재반 활성화…지역 여론 구심점 - 김상훈 신임 광남일보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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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7-09-2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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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사람]  김상훈 신임 광남일보 편집국장 

 

기동취재반 활성화지역 여론 구심점

 

공채 출신 첫 임명
부서 통합 업무 효율화
1대 1 소통 강화 노력

 

광남일보 신임 편집국장에 김상훈(51·사진) 편집국 부국장이 승진, 발령됐다.
신임 김 편집국장은 대동고와 전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1995년 광남일보 공채 2기로 입사했다.

광남일보 공채 출신 첫 편집국장이다. 정치부장과 사회부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 김 국장은 편집국 업무 효율화를 위해 기존 부서를 3국 1부로 통합(3국안에 6부 1팀) 운영하며 취재기자 역량 강화를 위한 기사교육을 상시 실시하기로 했다.
특히, 광주·전남지역 독자들에게 생생한 지역 뉴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회부와 지역 사회부를 중심으로 기동 취재반을 더욱 활성화하기로 했다.
또한 편집국 직원들과 부서별 호프 타임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1대 1 면담을 상시 갖는 등 소통 강화에도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김상훈 편집국장은 "광주·전남 지역 발전을 위해 지역 위주의 기사가 많이 다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를 위해 기동취재반을 활성화 해 지역 곳곳에 산재해 있는 문제점을 알리고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광남일보가 지역 발전을 선도하고 올바른 여론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는 지역 최고의 신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기자(大記者)로 자리를 옮긴 김옥조 전편집 국장(제35대 광주·전남 기자협회장)은 앞으로 문화·예술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문화사업 전반에 대한 총괄 책임을 맡는다.

-이현규 편집위원(광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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