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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기자 포부] “찰나를 놓치지 않는 기자 되겠다”-전남일보 31기 곽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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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9-05-16 14:40
  • 조회수 4,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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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기자 포부]

 

찰나를 놓치지 않는 기자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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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일보 31기 곽지혜

 

즐겁고 행복한 순간은 언제나 순식간에 지나가기 마련이다.

하지만 수습 기간을 두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표현한다면, 나를 정상이라고 생각할 사람은 몇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지난 3개월의 수습 기간은 그야말로 쏜 화살처럼 지나갔다. 즐겁고 행복하기보다는 참고, 이겨내고, 주먹을 꽉 쥐어야 하는 순간의 연속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찰나의 순간은, 평생에 잊히지 않을 시간으로 남을 것이다.  

기자로서 다시 바라본 사회는 놓치지 않아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았다. 또 그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는 기자가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공부하고, 언제나 눈과 귀를 열어두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찰나를 놓치지 않는 기자가 될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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