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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뛰는 열혈 기자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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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4-03-14 20:13
  • 조회수 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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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민욱 전남매일


“항상 초심을 잃지 말고, 발로 뛰는 기자가 돼라.”
 지난해 11월 입사 이후 지금까지 가장 많이 듣는 말이다. 수습기간 동안 다양한 현장을 취재하며 많은 경험을 통해 한층 더 내 자신 스스로가 성장했음을 많이 느꼈다. 배움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차곡차곡 쌓으면서 현장 경험을 통해 여러 기사를 쓰는 법을 배웠다. 
수습교육을 받는 중에도 “정식기자가 되면 어떤 기분일까?”, “어떤 기자가 될까?”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했었다. 수습이 끝나고 출입처를 받은 지금 답을 내렸다.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자가 되자고.
끊임없이 배우고 의문을 가지며 깊이 생각하는 기자라는 직업은 내게 너무 매력적이었다. 약자의 편에서 소리를 듣고, 펜으로써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이 힘든 세상 속에서 얼마나 될까? 약자의 편에서 그들의 생각과 하고자 하는 말을 대변할 수 있는 대변인이 되고 싶다. 
“초심을 잃지 말고, 발로 뛰는 기자가 돼라”는 이 문장은 첫사랑을 잊지 못하듯 가슴속에 깊숙이 남아 메아리 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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