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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견딘 나무만이 아름다운 꽃 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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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4-03-14 20:14
  • 조회수 5,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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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옥 광주전남기자협회 간사


 한낮으로는 기온이 제법 따뜻해졌습니다. 오늘은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오십니다. 이번 비가 내리고 나면 여기저기서 꽃망울들이 터져 나오겠죠? 예쁘게 피어날 개나리, 진달래, 목련, 벚꽃들이 기다려지네요.
 "혹독한 추위를 견디어낸 나무만이 봄에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다"라는 말처럼 치열한 취재 현장에서 열심히 뛰는 기자들에게도 아름다운 새 봄, 새 희망이 오기를 기원해봅니다. 
 기자협회에서 업무를 본 지 한 달 남짓 되어가는데요. 이제는 뉴스나 기사를 보면 누구의 기사인지를 먼저 보게 됩니다.
 저 또한 기자들 뒤에서 열심히 지켜보고 응원하고 있으니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겨울 막바지,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지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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