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얼굴 알립니다] 정상아 전남일보 기자 - “사소한 의문을 짚어내는 기자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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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4-04-1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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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얼굴 알립니다] 정상아 전남일보 기자

“사소한 의문을 짚어내는 기자 될 것”
인턴을 시작으로 기자로서 발을 내디딘 지 벌써 8개월이 지났습니다.
그간 주고받은 명함이 서랍 한쪽에 수북이 쌓였지만 여전히 낯설고 부족한 점을 많이 느낍니다.
인턴 기간 ‘기사 주제는 일상 속 가까운 곳에 존재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거창한 주제가 아니더라도 일상에 스며든 의문을 해소해주는 기사가 좋은 기사라고 생각합니다.
스쳐 지나갈 수 있는 아주 사소한 의문을 짚어내고 취재할 수 있는 언론인이 되겠습니다.
스스로 ‘보고 들은 것을 기사에 잘 담아낼 수 있나’라고 물었을 때 확신을 두고 답할 수 있는 날이 올 때까지 더 열심히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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