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얼굴 알립니다] 박현진 광주매일신문 기자 - “열심히, ‘잘’하는 기자로 거듭날 것”
게시글 작성정보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4-04-18 16:11
- 조회수 1,477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새 얼굴 알립니다] 박현진 광주매일신문 기자
“열심히, ‘잘’하는 기자로 거듭날 것”
짧고도 길었던 수습 기간을 거치면서 열심히 하는 것만큼 ‘잘’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할 때 취재 기자가 갈피를 잡지 못하면 기사도 같이 흔들립니다.
꼼꼼한 사전 취재가 기사의 질을 결정합니다. 전장에 들어설 때 5발과 10발의 총알을 준비한 사람 중 누가 더 강한 힘을 갖느냐와 같습니다. 제 기사로 인해 누군가는 힘들 수도 있다는 선배들의 말을 가슴에 새기며 편중되지 않는 시각을 유지하겠습니다.
언론의 본질을 잃지 않고 항상 약자 앞에 서는 정의로운 기자, 열심히 ‘잘’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