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얼굴 알립니다] 이재화 여수MBC 카메라기자 - “짊어진 카메라, 항상 무겁게 여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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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4-05-2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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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얼굴 알립니다] 이재화 여수MBC 카메라기자
“짊어진 카메라, 항상 무겁게 여기겠습니다”
입사 후 지급받은 ENG카메라는 저와 시청자들을 연결해 주는 ‘소통’의 매개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초점과 조리개를 조절하고 녹화 버튼을 누르는 게 아니라 영상만 봐도 누구나 기사를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을 하려 노력하겠습니다.
수습 해제된 지 한 달 차지만 매번 현장에서 돌아올 때, 이렇게 해볼 걸 하는 아쉬움을 곱씹으며 ‘내일은 더 잘 담아봐야지’라는 각오를 되새깁니다. 항상 그런 마음으로 오늘도, 내일도 카메라를 짊어지고 현장으로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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