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수 광주매일 편집국장 - 호남대 대학원 박사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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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4-04-1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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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수 광주매일 편집국장
호남대 대학원 박사학위
“제 논문이 날로 어려워지고 있는 우리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력으로 작용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저의 학위가 언론계 후배들에게 미래에 대한 작은 나침반이 된다면 더 큰 보람이 될 것입니다.”
호남대 대학원에서 ‘농촌 체험프로그램 서비스품질의 척도개발과 관광태도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로 경영학 박사학위(관광학 전공)를 받은 광주매일신문 이경수 편집국장은 학위 취득의 의미를 “후배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국장의 박사 논문은 오늘날 관광의 패러다임이 체험위주로 바뀌고 있지만 농촌관광 서비스품질에 관한 연구들은 주로 실내 서비스품질 연구에서 많이 활용되는 SERVQUAL 모델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척도를 개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고 있다.
특히 농촌체험관광의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 농촌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관계자들에게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운영·관리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전공을 살려 기자생활을 하면서 언론학으로 석사학위(광주대 언론홍보대학원)를 받았다. 이 국장이 최종 학위를 관광학으로 선회한 것은 평소 그의 생활에서 이미 감지할 수 있었다. 10여차례 방문한 중국·유럽은 말할 것 없고, 인도·캄보디아·몽골·라오스·베트남·우즈베키스탄 등의 오지를 배낭 메고 훑고 다닌 그에게 여행과 관광은 잘 어울리는 일상이었다.
- 노병하 편집위원(광주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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