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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가 일상이 된 요즘, 광주매일신문 ‘행복 특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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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5-05-27 14:08
  • 조회수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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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가 일상이 된 요즘, 광주매일신문 행복 특종

 

결혼부터 임신·출산까지

기쁜 소식 줄줄이 들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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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광주매일신문엔 축하합니다란 말이 부쩍 늘었다. 결혼과 임신, 출산 소식이 이어지며 회사 안팎에 훈훈한 기운이 감돌고 있다.

먼저 변은진 기자는 지난 53일 임채민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선후배 기자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이제 인생의 동반자로 함께 걷게 됐다. 신혼여행은 가을로 미뤄, 천천히 준비해 짜임새 있는 자유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주성학 기자는 오는 9월 예비 신랑이 된다. 예비 신부는 남구청 언론홍보팀 소속 박민지 서무로, 출입처에서 자주 얼굴을 마주하면서 자연스레 연인으로 발전했다. 기자는 밝고 똑부러지는 성격에 첫눈에 반했다서로의 일과 삶을 응원하며 좋은 관계를 이어온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

결혼 소식에 이어, 새 생명의 소식도 함께 들려왔다. 김다이 기자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오는 8월 말이면 공주님을 만나게 될 예정으로, ‘태리라는 이름도 벌써 정해뒀다. 김 기자는 아들 때와는 또 다른 설렘이 있다요즘은 딸아이 옷 쇼핑하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고 웃어 보였다.

출산 소식도 반가움을 더했다. 장은정 기자는 지난 2월 아들 은호를 품에 안았다. 사건 현장을 누비던 열정은 이제 육아로 이어져, ‘속보처럼 빠듯한 일상을 새롭게 살아내는 중이다.

4월에는 오복 기자가 둘째 지우를 출산했다. 진통 두 시간 만에 아기를 만난 초스피드 출산으로 주변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아직 어린 첫째와 함께 두 아이를 돌보느라, 남편인 뉴스1 최성국 기자와는 전우애가 생긴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처럼 경사 소식이 이어지자, 타사에서는 광주매일신문 터가 좋다는 말도 심심찮게 들려오고 있다. 오복 기자는 결혼이든 출산이든, 함께 축하해주는 분위기 자체가 참 고맙게 느껴졌다일 얘기만 오가던 공간이 누군가의 삶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최명진 부편집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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