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밀착형 콘텐츠 생산에 힘쓰겠다” - 남도일보 김명식 편집국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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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5-07-3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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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밀착형 콘텐츠 생산에 힘쓰겠다”
남도일보, 지난 6월
김명식 편집국장 선임

“심층적이고 생생하게 지역 현안을 전달하는 정론직필 언론 만들겠다”
김명식 남도일보 신임 편집국장이 지난 6월 9일 취임했다.
그는 나주 출신으로 광주제일고등학교와 전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1994년 무등일보에 입사해 언론 생활을 시작해 2007년 광주매일신문을 거쳐 2012년 남도일보에 경력 기자로 입사했다. 이후 정치·사회·문화체육부장·뉴미디어부장을 두루 거치며 지역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려 노력했다.
김 국장은 취임사에서 “독자와 진심으로 소통하고, 지역 이슈를 선도하는 언론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어 “독자들의 눈과 귀가 되어 정확하고 심층적인 정보를 취재해 전달하고, 지역 사회의 당면 과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책임감 있는 언론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국장은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지역민들에게 실생활 도움 줄 수 있는 부동산과 재테크, 물가 등 실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콘텐츠 생산에 힘을 기울이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현안들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기자들이 언론인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본연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진실을 말하는 쌍방향 언론, 정론직필의 언론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다란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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