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집행부 포부] 부회장 조시영 광주CBS
게시글 작성정보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6-02-09 14:15
- 조회수 35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친구 같은 기자협회에 기대세요”
부회장 조시영 광주CBS

기자 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 이유로 마음이 꺾이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그때마다 손을 내밀어 준 선후배 동료들이 있었고, 박진표 회장은 제게 그런 존재였습니다.
저는 그를 ‘어머니’라 부릅니다. 미력하지만 그 곁에서 힘이 되고 싶어 부회장직을 맡았습니다. 이전 집행부가 기자 처우 개선을 고민하고 실천했다면, 45대 집행부는 여기에 더해 힘들 때 기댈 수 있고, 필요할 때 함께 싸워주는 기자협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자책하지 마세요. 지금 힘든 당신의 잘못이 아닙니다. 기댈 곳이 없다면, 기자협회가 친구가 되겠습니다.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