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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핸 소프트볼 대신 족구로 KIA 프론트-출입·사진기자단 7년째 친선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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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5-12-30 13:52
  • 조회수 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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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KIA 타이거즈 출입기자와 사진기자, 프론트가 지난달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친선 족구대회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핸 소프트볼 대신 족구로


KIA 프론트-출입·사진기자단 7년째 친선경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프론트 직원들과 구단에 출입하는 광주·전남기자단의 화합을 다지는 소프트볼대회가 지난 11월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


당초 소프트볼을 계획했으나 우천 관계로 운동장 사정을 고려해 족구로 종목을 변경해 열린 이날 행사는 프런트팀, 취재기자단, 사진기자단 3팀으로 나뉘어 경기를 치렀다.


경기는 프런트팀과 사진기자단이 예선전을 시작으로 부전승인 취재기자단과의 결승으로 이뤄졌다.


접전 끝에 프런트팀을 누르고 결승에서 만난 사진기자단과 취재기자단. 한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공방전 끝에 세트 스코어 2대1로 사진기자단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도중 지나친 승부욕 탓에 다리를 높이 들어올려 바지가 찢어져 중요 부위를 노출할 뻔한 모 신문사 사진기자를 제외하고는 별다른 불상사 없이 순조롭게 대회를 마쳤다. 


대회를 주관한 KIA 타이거즈 박한우 단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KIA 타이거즈를 아껴줘 감사하다'며 '내년에는 구단이 더 좋은 성적을 내도록 기자단도 많은 도움을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수 광주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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