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일보 1년 농사 '공프로젝트' 사진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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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6-03-1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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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전남일보가 주최한 공프로젝트 '본질을 묻다' 전시회가
지난달 18~28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 금호미술관 3층 전시실에서 개최됐다.
개막식에서 이재욱 전남일보 사장(왼쪽 두번째)이 공프로젝트 재능기부
작가·모델 참여자들과 함께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김양배 전남일보 기자
전남일보 1년 농사 '공프로젝트' 사진전 열어
5월 亞문화전당 전시도
전남일보가 한국사회 전반의 본질을 짚어보고 화두를 던지기 위해 2015년 한 해 동안 펼친 '공프로젝트' 결과물을 선보이는 전시회가 성황리에 끝났다.
전남일보는 지난달 18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금호미술관 3층 전시실에서 '본질을 묻다'전을 개최했다.
'본질을 묻다' 사진 전시는 공공의 가치가 앵글에 담겨있는 작품 전이다. 대한민국 사회가 원점으로 돌아가 본질이 무엇인가 고민해야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뜻이다.
이번 전시회는 여수공항 관제사 강성언씨, 다문화가족(이한주·아리나 부부), 제주도 김순재 농부, 독립디자인학교인 파주타이퍼그라피학교를 설립한 안상수 교장 등 12명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 24점이 선보였다.
공프로젝트는 국내 최고의 광고인으로 꼽히는 김홍탁 플레이그라운드 대표, 한국 사진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변순철 사진작가, 국내 광고업계의 선두주자인 제일기획 아트디렉터 출신인 양희철씨, 차세대 광고 카피라이터 이산하 씨 등이 재능기부 방식으로 참여했다. '공프로젝트' 추진팀은 큰 주제 아래 매달 1개의 소주제를 선정하고 가장 적합한 인물을 섭외해 사진을 촬영하고 인터뷰를 했다.
한편, 전남일보는 오는 5월께 광주 아시아문화전당에서도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김성수 편집위원(전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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