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역사 숨쉬는 명소 30곳 - 박성천 기자 '…문화역사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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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7-07-17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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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역사 숨쉬는 명소 30곳
박성천 기자 '…문화역사기행'
"직접 발품을 팔아 보고, 듣고, 체험한 역사는 힘이 있다."
박성천<사진> 광주일보 기자가 최근 '사진으로 본 문화역사기행'(제이앤씨)을 출간했다.
이 책은 강진 다산초당, 윤선도 유배지 보길도 등 문화와 역사가 응결된 우리나라의 대표 공간 30곳을 조명했다. 광주일보 문화매거진 '예향'과 전남대병원 잡지 '푸른무등'에 연재했던 '문화역사기행'을 다듬은 것들이다. 3년여의 취재를 통해 역사적 맥락과 문화적 이면을 오늘의 관점에서 들여다봤다. 또한 최현배 광주일보 기자와 박성배 사진가의 사진을 보는 맛도 쏠쏠하다.
박 기자는 "문화역사기행에 바라보는 자의, 여행하는 자의 시각과 체험을 투영하도록 노력했다"고펴낸 소감을 말했다.
한편 박 기자는 2000년 전남일보 신춘문예와 2006년 소설시대 신인상을 수상하며 창작의 길로 들어섰다. 전남대 영문과와 동대학원 국문과 박사과정(문학박사)을 졸업했으며 소설집 '메스를 드는시간', '복날은 간다', 인문서 '책은 사람을 만들고 사람은 책을 만든다' 등 다수 저작을 했다.
-백희준 편집위원(광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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