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매일 33주년 ‘원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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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2-08-0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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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일 33주년 ‘원팀’ 강조
전남매일 창간 33주년 기념식이 지난 6월 29일 오전 본사 5층 편집국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선남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했다.
김선남 전남매일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은 그동안 많은 어려움과 시련을 이겨냈다. 그 저력을 바탕으로 이제 ‘원팀’으로 새로운 세계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야 할 때다”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직원들의 급여를 인상하는 등 복지향상에 힘을 기울여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직원들에게 수익사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최대한 확보해 시행함으로써 열심히 일하고 싶은 직장, 근무하고 싶은 전남매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길용현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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