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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2023[남도일보] 속보 경쟁 속에서 심층 보도 발굴·강화에 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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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3-11-22 17:01
  • 조회수 2,867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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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쟁 속에서 심층 보도 발굴·강화에 힘써

 

남도일보

 

이슈 포커스 코너 마련 집중 제작

주요 현안보도·대안제시 긍정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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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남도일보는 속보 경쟁 속에서 독자적인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심층 보도’ 강화에 힘써왔다.

 그동안 남도일보는 매주 ‘이슈 포커스’를 통해 한 가지 주제로 심층적인 기사를 다뤄왔다. 이슈 포커스는 그동안 광주·전남 지역의 주요 현안과 이슈들을 3∼5개 지면에 걸쳐 집중적으로 보도하고, 전문가들의 대안까지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세계적 인터넷 트래픽 분석 업체인 시밀러웹(similarweb) 사이트 분석 결과 올해 1∼9월 남도일보 누적 방문자 수 220만8천368명을 기록, 광주전남기자협회 소속 신문사 가운데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시밀러웹 데이터 통계는 패널 조사를 기반으로 분석한 것이어서 실제 홈페이지 방문자 수는 훨씬 많을 것으로 예측된다.

 ▲기아차 광주공장 오버 브릿지 진실 ▲쓰레기 소각장, 이제는 게임체인저 기획시리즈 ▲광주 전기차 R&D기업의 수상한 월급통장…㈜피티지의 인건비 횡령 의혹 연속보도 등 단독·기획 기사들이 조회 수 증가에 큰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앞으로도 남도일보는 특색있는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는 계획이다.

 11월엔 지역 언론사 중 최초로 메인 홈페이지 이외에 별도의 비즈 판을 창간해 경제 기사 특화에도 집중한다. ‘남도비즈’에선 그동안 지역 경제면에서 소화하지 못한 기획 시리즈물과 각 기관 보도자료 등이 연재된다.

 이와 관련 김우관 편집국장은 “속보와 더불어 고품질의 심층기사 기획을 위해 기자들과 부단히 노력해 왔다”며 “내년에도 남도일보만의 차별화된 보도에 주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다란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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