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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야? TV야?” … “어, 우린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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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5-04-08 15:22
  • 조회수 327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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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야? TV?” , 우린 다해.”

 

BBS 광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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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이 질 무렵 황금빛으로 물든 허드슨 야드건물들을 보고 영감을 얻어 건축한 건물 13층에 저희 메인 스튜디오를 비롯해 BBS 광주 가족들의 주 업무 공간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처음 마주하는 공간, 바로 작은 법당입니다. 환하게 웃는 부처님이 방문객들을 맞이하는데요.

잠깐 설명드리자면 BBS는 불자들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재단법인 BBS불교방송 소속으로 특별히 불교를 꼭 믿어야 한다는 강제 규정은 없습니다.

BBS광주는 출근길 아침방송, 음악방송, 5시 지역 뉴스 등 주로 라디오로컬 방송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또 케이블, IP TV 방송으로 지역과 지역 불교계 소식을 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전용 시사 콘텐츠 '송창용의 일파만파'를 통해 호남 지역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정책을 비판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인원은 적지만 강한 곳이 BBS광주입니다.

먼저 BBS 광주의 방송을 책임지고 있는 방송부장 김종범 부장님을 소개합니다. 동안 외모로 아직도 관리를 열심히 하고 계시는 부장님은 좋은 아침 광주라는 출근길 아침방송 앵커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람 냄새 물씬 나는 진재훈 선배는 기자들의 꽃이라 불리는 법조팀장입니다. 풍기는 포스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인심 좋은 옆집 아저씨 같은 선배입니다. 한때 가수가 꿈이었을 정도로 노래 솜씨가 일품인데요. 회식 때면 “2차 노래방 가자외치는 것이 습관입니다.

김민수 선배는 아침방송 출연과 전남교육청, 문화, 의료 등을 맡고 있는데요.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항상 먼저 이야기하는 편안한 오빠 같은 선배이자 회사의 분위기 메이커입니다.

이외에도 심창훈 국장님과 정종신 국장님 등 경험 많은 선배님들이 계신데요. 보이지 않게 뒤에서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마지막으로 막내인 저는 이번 봄 개편을 통해 매일 오후 4시부터 한 시간 동안 방송을 진행하게 됐는데요. 처음 진행하는 거라 많이 설레고 떨립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연지은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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