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승현 전남매일 기자-“친구처럼 연인처럼 함께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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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6-02-0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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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현 전남매일 기자
“친구처럼 연인처럼 함께할게요”

홍승현 전남매일 기자가 오는 3월 21일 화촉을 밝힌다.
홍 기자는 예비 신부 김지현씨와 지난 2021년 9월 지인 소개로 인연을 맺게 됐다. 정식 약속을 잡기 전 각자의 개인 일정을 마친 뒤 번개로 가졌던 첫 만남이 관계의 출발점이 됐다.
당시 코로나19로 저녁 시간 가게가 영업을 하지 못하던 시절. 모기에 맞서면서도 공원에서 밤새 이야기를 나눌 만큼 마음이 통했다고 한다. 교제를 시작한 직후 한 달간 하루도 빠짐없이 만날 정도로 서로에게 매료됐다.
홍 기자는 “천생연분이란 이런 걸까…놓쳐서는 안 될 인연이라 생각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결혼식은 3월 21일 오후 4시 광주 홀리데이인 호텔 예식장 2층 라벤더홀에서 열린다.
조혜원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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