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신랑·신부 축하해주세요-이승현 뉴스1·김동수 KBC 기자
게시글 작성정보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6-02-05 15:43
- 조회수 139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이승현 뉴스1·김동수 KBC 기자
사내 연애의 행복한 결말
복사기도 다 안다는 사내연애를 눈치 없는 뉴스1 광주전남본부 식구들은 아무도 몰랐다. 이승현 기자와 최근 자사에서 KBC 광주방송으로 이직한 김동수 기자가 부부가 된다.
이들은 호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대학 동기로 만나 학생회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친분을 쌓았고, 이후 우연히 같은 회사에 입사하면서 다시 한 번 인연이 이어졌다.
두 사람의 연애는 조심스러웠다. 광주와 여수 장거리 연애로 주말에만 만났고, 혹시라도 주변에 알려질까 모자를 쓰고 심야 영화관을 찾는 등 ‘연예인급 데이트’를 즐겼다. 다행히(?) 비밀 연애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결혼식은 3월 7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광주 서구 위더스웨딩홀 1층 메리엘홀에서 열린다.
이수민 편집위원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