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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45대 협회장 후보자 박진표(광주일보) 출마의 변 및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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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5-12-02 08:03
  • 조회수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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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기자협회 제45대 회장 후보

<후보자 박진표(광주일보) 주요 공약 및 출마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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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공약 

1. 상조 서비스 신설 협회 로고 테이블커버, 식기세트 등 지원

2. 생애주기 격려금 결혼·출산·자녀입학·경조사 등 인생 이벤트별

3. 기자 임금 현실화 -초임 최저임금 1.5배 이상 인상안 계승 발전

4. 기자협회 감사패 제도 퇴직기자 협회장 감사공로패 수여

5. 전담 변호사제 운영 생활 상담 가능(회원당 연 3회 이하)

6. 취재 분쟁 대응팀 구성 언론탄압·부당행위 발생 시 즉시 대응

7. 출입처 갈등중재 강화출입처와 기자 간 마찰 시 협회 공식 조정

8. 기자 힐링캠프 1회 심신 회복 프로그램

9. 유가족 장학금 제도 신설 회원 사망 시 자녀 장학금 지원

10. 협회 추모행사 신설 매년 특정일 기자추모의 밤개최

11. 체육대회 업그레이드 참가자 전원 경품 지급 및 수준높은 식사 제공

12. 기자협회 굿즈 제작 로고 스티커, 미니 다이어리 등

13. 권역별 체육·문화행사 지원 22개 시군별 교류행사 지원

14. 권역별 직능별 부회장 확대 -전남 권역별· 기자 직능별 부회장 신설

15. 해외연수 프로그램 개편 - 연수지 대상자 의견 반영해 결정

16. 다양한 연수프로그램 신설- 출입처별·입사연도 동기별 연수 등 적극 지원 

17. 동아리·소규모 활동 지원 5인 이상 모임

 

<출마의 변> 

  존경하는 광주전남기자협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기자 여러분.

45대 광주전남기자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박진표 광주일보 경제부장입니다.

제가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거창한 구호나 뜻보다도, 동료들의 곁에서 함께 웃고 고민하며 힘이 되는 협회를 만들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목표하는 협회의 비전은 이 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엄마의 품처럼 따뜻하고, 기자들의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기자협회입니다

이 문장은 단순한 슬로건이 아닌 기자 동료들의 결혼부터 출산, 육아, 자녀 진학, 경조사까지 삶의 모든 순간, 희로애락의 자리에 언제나 함께하고 챙기는 협회가 되겠다는 약속입니다.

이 문장에는 저의 경험도 그대로 녹아 있습니다.

저는 광주시청 출입기자와 간사로 활동하면서 좀 생뚱맞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일부 후배는 저를 엄마라고 부르곤 했습니다.

제가 특별해서가 아니라 후배들과의 따뜻한 교감 속에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별칭이었습니다.

그 부름 속에는 서로를 의지하는 마음, 함께 버티는 힘, 따뜻한 동료애가 담겨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 출마를 준비하며 그 별칭의 의미를 다시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다짐했습니다. “누구나 편하게 기대고, 기쁠 때는 함께 웃고, 힘들 때는 함께 버틸 수 있는 엄마 같은 협회를 만들어 보겠다

물론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따뜻함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기자협회가 회원의 권익을 지키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든든한 재정, 강한 조직력, 명확한 실행력이 필요합니다.

저는 30년 가까운 기자 경력, 탄탄한 인맥, 그리고 경제부장으로서의 경험과 조정 능력을 바탕으로협회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열악한 재정 구조를 혁신하는 경영 혁신형 협회장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말로만 비전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뛰고, 직접 연결하고, 직접 해결하는 협회장으로 회원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회원 복지와 협회 활동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겠습니다.

특히 기자들의 처우개선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요구입니다. 협회 규약 제8조 제5항에 따른 초임 최저임금의 1.5배 이상이라는 임금 기준은 막내 후배기자들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입니다.

저는 제44대 협회에서 마련한 이 기준을 최우선 해결 과제로 삼고 회사별로 제출한 임금 로드맵이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또한 회원들의 희로애락을 챙기는 주요 공약 실천과 광주전남기자협회상 신설, 권역별·직능별 부회장 제도 도입, 그리고 선거운동 과정에서 회원들이 요구하는 공약도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동료 기자 여러분, 이제 광주전남협회는 일부만의 공간이 아닌 회원 모두의 곁으로, 현장 속으로, 시대의 중심으로 나아가야할 때입니다.

저는 기자로서, 그리고 협회의 일원으로서, 협회 발전을 위한 혁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2, 박진표 제45대 광주전남기자협회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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