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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언론사(史) 편찬 사업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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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5-09-03 15:49
  • 조회수 6,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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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광주전남언론사 편찬위원인 한선 호남대 교수(왼쪽)가  

지난달 김종남 전 광주일보 편집국장을 인터뷰하고 있다. - 맹대환 편집위원(뉴시스)  

 

 

광주전남 언론사(史) 편찬 사업 활발

 


자료조사·인터뷰 34명 완료

11월 원고 마감·12월 발간

협회 신문사 7곳 변천사 중심

 


광주전남기자협회와 전남대 언론홍보연구소가 지역 언론사(史)를 조명하기 위해 구성한 광주전남언론사 편찬위원회가 올해 연말 연구집 발간을 목표로 전·현직 언론인 인터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1일 출범한 편찬위원회는 언론사와 광주시청 자료실을 방문해 신문사 발간 현황과 사주 변경, 사옥 이전 등 기초 자료를 확보했다.


이어 최근까지 전직 언론인 19명과 현직 기자 15명 등 총 34명(신문사 32명, 통신사 2명)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마쳤다.


이번 조사는 1988년 이후 광주전남기자협회 가입사 7곳의 변천사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인터뷰는 전직 언론인의 경우 1987년 언론자유화 이후 지역신문 창간·폐간 움직임, 지역신문이 난립하게된 이유, 언론사 사주에 대한 평가, 후배 기자에 대한 당부 등의 내용을 질문했다.


현직 기자들은 지역신문의 가장 큰 문제점, 지역신문발전법에 대한 평가, 디지털미디어 적응도, 여론형성 영향력 등을 중심으로 인터뷰했다. 


자료조사와 인터뷰를 마친 편찬위원회는 9월18일 연구집 발간 기획회의를 갖고 11월 중순께 원고를 마감할 예정이다.


언론사 편찬 기념식은 12월 말 광주전남기자협회 송년의 밤 행사와 함께 한다.


-맹대환 편집위원(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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