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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 각오] 최정민 지역언론발전 및 공정보도위원장-초심 돌아가 공정보도 위해 싸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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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6-02-11 14:32
  • 조회수 6,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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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 각오]

 

 

최정민 지역언론발전 및 공정보도위원장

초심 돌아가 공정보도 위해 싸우겠다

 

 

 

지역언론발전과 공정보도를 위해 제가 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중책을 맡게 됐는데 40대 기자협회 출범식에서 그 이유를 깨달았습니다. 우선 장필수 회장이 강조한 ‘우리는 기자다’라는 문구가 공정보도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모기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처음 ‘기자’라는 업을 시작했을 때 자랑과 자부심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언제부터인가 여느 직장과 다름없는 월급쟁이라고븣 그리고 언급할 때마다 가슴이 아프지만 ‘세월호 참사’ 이후 우리가 우리 스스로에게 ‘기자’라고 말할 수 있는 지에 대해 슬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자다’라는 40대 기자협회의 슬로건이 무겁게 다가옵니다.

 

우리 기자들이 모두 초심으로 돌아가 언론 본연의 의무인 공정보도를 위해 어떤 권력과도 맞서 싸워보려합니다.

 

또 한가지 지역언론발전에 대해서는 한숨이 먼저 나옵니다. 장필수 회장에게 선거운동기간동안 이런 공약을 부탁했습니다. “광주전남 기자들의 밥그릇을 챙겨주세요.” 이기적인 밥그릇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 똑같은 기자협회비를 내면서도 서울 또는 수도권 기자들만 장기 해외연수 등 모든 혜택을 받고 우리는 아예 그런 밥그릇 조차 구경을 못하는 건 지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그냥 그런 불평등에 대해 암묵적으로 동의를 하는 것인 지 문제 의식을 가져본 것입니다.

 

우리는 그저 한국기자협회의 숫자만 채우는 회원이 아닙니다. 우리의 목소리가 더 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협회원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와 매서운 채찍질 부탁드립니다. 40대 광주전남기자협회는 그저 그런 기자협회로 남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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