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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올해의 기자상] 신문·통신 사진부문 우수상-김진수(광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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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1-01-2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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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통신 사진부문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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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진 수(광주일보 기자)

 

빠르게 변모하는 광주 왜곡·편견없이 담아내

사진보도 부문에서는 김진수 기자의 ‘31년만에 철거되는 백운고가의 마지막 궤적이 우수상에 뽑혔다.

김 기자는 “‘백운고가의 마지막 괘적은 뛰어난 사진 기술로 만들어낸 수작이라기 보단 빠르게 변모하는 광주의 모습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던 작업물이다현장에 나감에 있어 왜곡과 편견없이 사진기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노력을 다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어 일한다고 밖으로만 도는 못된 남편, 아빠에게 무한한 애정을 쏟아주는 아내와 딸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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