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여름나기]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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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1-09-0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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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한 리조트에서 휴가를 보낸 전남일보 김성수 기자의 자녀들이 파도풀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답답한 마스크도 잊게하는 즐거운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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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 주현정 기자 아들 김세훈군이 초딩계의 BTS '흔한남매' 유튜브를 보며 '내일은 실험왕' 공룡뼈대 맞추기를 하고 있다. 이건 영상을 보는 것도, 만들기를 하는 것도 아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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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 김혜진 기자 부부와 아들이 코로나19를 피해 시골 시가 마당에 수영장을 만들고 신나게 노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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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여름 휴가를 보내기 위해 율포해수욕장을 찾은 광주일보 전은재 기자와 아들. 바닷물에 들어가진 못했지만 같이 간 중장비 장난감들과 모래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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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매일신문 오승지 기자가 휴가기간 찾은 고흥에서 팔영대교를 배경으로 미모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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