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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올해의 기자상] 신문·통신 취재 우수상 - 뉴스1(박준배, 전원, 고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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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2-01-2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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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통신 취재 우수상 뉴스1(박준배, 전원, 고귀한)

 

다시는 쓰고 싶지 않은 기사성폭력 사라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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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광주, 그것도 여당 국회의원의 지역사무소에서 발생성폭력 의혹’. ‘1를 쓰고 싶지 않았다. 논란의 여지도 많았고 파장도 우려됐다.

부담도 컸다. 몇몇 매체에서 취재하고 있다는 것도 알았다. 다른 매체에서 쓰면 따라가고 싶은 게 솔직한 심정이었다. 마음이 불편했다. 외면할 수 없었다. 2차 가해 우려가 컸고, 대선을 앞두고 정치권의 먹잇감이 될 가능성이 농후했다.

정치적 판단도 고려했다. 먼저 매 맞는 게 낫겠다고 판단했다. 다시는 이런 기사 쓰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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