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체육대회 화보] "우승은 물 건너갔고 추억이나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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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2-11-1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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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은 물 건너갔고 추억이나 만들자"
체육대회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체력을 다한 민현기(왼쪽),
김민석 광주일보 기자가 대진표 아래 그늘에서 쉬고 있다. 백희준편집부위원장

비눗방울에 담긴 아이들 모습.
가을 체육대회 종합 우승을 차지한 남도일보 회원들이 우승기를 들어올리고 있다.

뉴스1 막내 이승현(오른쪽) 기자와 그의 사수 이수민 기자가
커플 머리띠를 하고 이날의 응원단으로 나섰다.

청소년 자립 지원단체 야나코리아 홍보대사
배우 신애라씨와 회원 가족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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