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 광주·전남 의료관광 활성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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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3-01-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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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 광주·전남 의료관광 활성화 지원
광주권의료관광협과 협약 체결
해외 언론인 의료관광 체험 등

광주·전남권 의료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기자협회와 의료관광협의회가 협업한다. 한국기자협회(회장 김동훈)와 광주전남기자협회(회장 맹대환), 광주권의료관광협의회(회장 신삼식)는 지난 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의료관광 및 국제교류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광주권의료관광협의회는 광주를 방문하는 해외 언론인을 대상으로 의료관광 체험을 지원한다. 한국기자협회와 광주전남기자협회는 해외 언론인을 대상으로 광주·전남지역 의료관광의 우수성을 홍보한다. 한국기자협회는 중국과 베트남, 불가리아, 몽골,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등 세계 각국의 기자협회와 상호 방문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자협회는 해외 언론이들이 한국을 방문하면 광주권의료관광협의회와 협업해 광주·전남권의 K-뷰티를 포함한 의료와 관광산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전국의 각 자치단체들은 의료관광산업을 지역발전을 위한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으며, 코로나19가 안정기에 접어들면 본격적인 해외시장 개척에 나설 전망이다.
김동훈 한국기자협회장은 “광주의 최첨단 의료기술과 환경이 전국 최고 수준이고 문화와 음식도 뛰어나 의료관광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며 “기자협회와 광주권의료관광협의회가 힘을 합쳐 코로나 이후 시기를 선제적으로 대응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삼식 광주권의료관광협의회 회장은 “전국의 신문, 방송, 통신사 1만1000여 명의 기자가 회원인 한국기자협회와 협력 관계를 맺게 돼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해외 기자단체와 교류는 물론 적극적인 홍보 등 상호 협력을 통해 광주 의료관광이 한 걸음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대희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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