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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로애락 함께 합니다” 45대 기협 힘찬 출발 - 기자 권익보호·처우개선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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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6-02-09 14:22
  • 조회수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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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로애락 함께 합니다” 45대 기협 힘찬 출발

 

기자 권익보호·처우개선 최우선

지역 언론인 자부심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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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의 희로애락을 가장 먼저 챙기는 따뜻한 협회를 내건 45대 광주전남기자협회(회장 박진표)2년 항해의 닻을 올렸다

협회는 지난 20일 광주시 남구 구동 광주문화재단 소공연장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축사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엄중한 시기에 지역 언론인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320만 주권자의 힘으로 앞으로 30, 50년 설계를 함께 하자고 말했다.

출범식은 외빈 소개와 축사, 협회장 인사말, 새로운 집행부 임명장 수여, 협회 고문변호사 위촉장 전달, 공로패 수여, 기념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협회 집행부를 이끌 수석 부회장에는 김주희 여수MBC 기자가 임명됐다. 부회장에는 이현규 광남일보 기자, 주현정 광주MBC 기자, 조시영 광주CBS 기자가 이름을 올렸다.

총괄 사무국장은 백희준 광주일보 기자, 동부·서부권 사무국장은 유대용(전남CBS)·양현승(목포MBC) 기자가 맡았다.

기자협회가 새로 도입한 고문변호사에는 임진석, 유재규, 김정우 변호사가 위촉됐다.

이날 협회는 지난 2년간 협회를 이끈 공로로 류성호 44대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했다.

45대 협회는 회원의 희로애락을 가장 먼저 챙기는 따뜻한 협회를 기치로 출범했다. 현장에서 취재하는 기자의 하루를 이해하고, 고단한 노동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으며, 혼자 감당해야 했던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조직이 되는 데 힘쓸 예정이다.

44대 집행부의 현안이기도 한 초임 최저임금 1.5실현을 비롯한 기자들의 권익 보호와 처우 개선을 우선 해결 과제로 삼았다. 박 회장이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던 회원의 희로애락을 챙기는 생애주기 격려금 확대’, ‘전담 변호사제 운용’, ‘지역 현안 관련 연수등도 추진하고 있다.

박진표 광주전남기자협회장은 “500여 회원과 힘을 모아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몸으로 증명해 온 지역 기자들의 자부심을 지키겠다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책임 있는 언론의 길을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다고 말했다.

백희준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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