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광주일보)-‘장애인의 날’ 되짚어본 현실- 멀고도 험한 ‘학교 가는 길’ > 이달의 기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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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광주일보)-‘장애인의 날’ 되짚어본 현실- 멀고도 험한 ‘학교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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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6-03-1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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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장애인의 날’ 되짚어본 현실- 멀고도 험한 ‘학교 가는 길’

-양재희 기자(광주일보)


광주일보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수학교에 다니는 중증·최중증 장 애 학생들에게는 ‘등굣길’이 ‘고통길’이나 다름없는 현실을 짚었다. 전남 특수학교 학생들이 학교를 오가는 데만 왕복 4시간이 걸리고, 대다수가 주행거리 30만km를 넘긴 노후화된 통학버스를 타고 등교한 다는 현황과 실태를 짚고 장애학생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대책 마련 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장애학생이 겪는 어려움을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새벽 6 시에 기상하는 학생들의 등굣길에 동행, 직접 통학버스를 뒤따라가며 멀고도 험한 통학 현장을 기사에 담았다. 광주일보는 십수년째 교육청이 학부모들의 문제 제기를 묵살하고 있 다는 점을 들어 개별·소규모 분산 통학, 교통비 지원, 통학 전담 지원 체계 등 방안을 제시하고 전남교육청의 특수학교 지원 예산을 늘려야 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보도 이후 전남 서부권 공립특수학교 신설 계획이 중앙투자심사위원 회를 통과하는 등 특수학교의 시설을 확충하고 열악한 통학 여건을 개 선할 움직임이 가시화됐다.


-매일 왕복 4시간…특수학교 학생 ‘전쟁같은 등·하교’ <상> 영광~함평 등굣길 따라가 보니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201745147400782933006

-42만㎞ 탄 버스로 편도 120㎞ 등교…위험 안고 달린다 <중> 노선·노후버스 개선 ‘하세월’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45233200782989006 

-학생 안전문제에 전남교육청 ‘돈 타령’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 1745322000783051006 

-장애학생 학습권 보장 위해 맞춤 정책 필요하다 <하> 특수학교 지원 10년째 ‘제자리’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45408760783116006

-[기자노트] 장애학생 이동권, 예산 타령만 할텐가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45494680783173083

-전남 서부권 공립특수학교 신설한다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 17458383007833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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