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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환경 등 처우 개선 위해 최선" - 도철원 무등일보 신임 노조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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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8-01-2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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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환경 등 처우 개선 위해 최선"

 

도철원 무등일보 신임 노조위원장

 

 

무등일보 신임 노조위원장에 도철원<사진> 사회부차장이 선출됐다. 임기는 2019년 12월까지 2년이다.

 

도 신임 위원장은 단독 후보로 추천, 전체 노조총회에서 노조원들의 만장일치 찬성으로 추대됐다.
전남대 법학과를 졸업한 도 신임노조위원장은 2007 년광남일보에 입사한 뒤 지난 2013년 무등일보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정치부, 사회부 등에서 근무해 왔으며 현재는 사건캡을 맡고 있다.


도 위원장은 "무등일보 창간 30주년을 맞는 중요한 시기에 노조위원장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면서 "노조원은 물론 전체 조직원의 근무환경 개선 등 처우개선을 위해 뛰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합원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는, 회사 발전을 위해 사측과 적극 소통하는 노조를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노조 사무국장으로는 서충섭 사회부기자가 선임됐다.


-주현정 편집위원(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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