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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끝마친 새 식구들] 변재훈 뉴시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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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8-06-1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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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기자 책임과 긍지 항상 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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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재 훈

뉴시스 기자 

 

언론사의 ‘5분 대기조라고 생각합니다.”

입사 면접 때 통신사에 관해 설명하라는 질문에 대한 저의 답변이었습니다.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해 정확한 초동조치를 해야 하는 군대 5분 대기조와 정확한 팩트를 빠르게 타전해야하는 통신사의 매체 특성이 비슷하다는 생각에서 나온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말을 증명이라도 하 듯 수습기자 교육과정은 몸과 마음이 ‘5분 대기조의 삶에 적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일상과 생활습관에 찾아온 변화만큼이나 마음가짐에도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기자의 자질보다도 기자의 자세를 익힐 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물론 아직도 배울 게 아직 태산이지만, 지난 수습기간동안 통신사 기자의 책임과 긍지만큼은 마음속 깊이 새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항상 책임과 긍지를 품고 취재현장 최전선에서 저돌적으로 뛰어드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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