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부 새해 포부] 조기철 수석부회장(전남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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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9-02-0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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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 새해 포부
“최고 엘리트로 거듭나자”
또 한해가 지나갔다. 2000년 밀레니엄 해맞이로 온 세상이 난리법석을 떨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19년이 됐다. 특히 새해는 새로운 시작이라는 기대와 설렘으로 이런저런 계획도 세우고 각오도 다지는 시기다.
저마다 의욕이 넘치고 다시금 힘을 내는 시점이기는 하지만 언론사 기자들에겐 고민과 걱정이 교차하는 때이기도 하다. 되돌아본들 소용없는 일이지만 2018년을 너무 헛되게 보냈다.
언론인의 역할은 팩트체크를 통해 진실을 찾아내는 거라고 생각한다.
“신문없는 정부와 정부없는 신문 중 어느 쪽을 택하겠느냐고 한다면 서슴지 않고 후자를 택하겠다”는 토마스 제퍼슨의 명언을 떠올려 보았다. 그리고 지금 있는 자리에서 최고의 언론인이 되고자 다짐해 본다. 기자는 분명히 사회조직의 최고 지식이자 엘리트다.
이것을 위해 우리는 항상 자기와의 싸움, 시간과의 싸움에서 이겨 훌륭한 기자가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새해 광주전남기자협회 선후배님들에게도 이런 일들이 있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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