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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 유제관 부국장 - 올해 세 번째 ‘이달의 편집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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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9-09-2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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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 유제관 부국장


올해 세 번째 이달의 편집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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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관(사진) 광주일보 편집부국장이 올해 세 번째 이달의 편집상을 받았다.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는 유 부국장의 ‘273초의 예술 인간새 금빛 날개 펼치다’ <광주일보 20197231>가 제215이달의 편집상에서 종합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달의 편집상은 전국 일간신문 52개사 회원 1000여 명의 투표를 통해 종합, 경제·사회, 문화·스포츠, 피처 등 4개 부문 각 1개 지면이 수상작으로 선정된다.

‘273초의 예술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인기 종목인 하이다이빙 경기 상황을 과감한 사진 배치와 새처럼 날으는 선수들의 동작을 형상화한 제목으로 표현했다.

‘273초의 예술외에 경제·사회부문에는 요즘 말실수하면 불매맞습니다’(김효순 디지털타임스 기자) 문화·스포츠부문 꼬일 일 없으니, 편한 세상’(이효선 전자신문 기자) 피처부문 미운 것은 아베인데하루키 책을 덮어야 할까?(성옥희·장주석 경인일보 기자)가 선정됐다.

/김한영 광주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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