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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사는 방향 알리는 나침반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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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4-03-14 20:04
  • 조회수 5,144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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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현 남도일보 차장

 

39대 광주전남기자협회 일원이 돼 영광입니다. ‘39’란 숫자는 저에게 딱 와 닿습니다. 제 나이와 같아서 말입니다.

제 나이만큼 광주전남기자협회가 있었기에 제가 기자생활을 계속하는 한 같이 호흡 할 것으로 보이지만, 앞으로 제가 넘어야 할 산들이 많을 것으로 보여져 어깨가 무겁습니다.

광주전남기자협회가 여러 선후배 기자들의 아픔과 기쁨을 같이 할 수 있게 남도일보 신임 지회장인 제가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또 다른 지회도 마찬가지겠지만 다들 어려운 경제사정에 구성원들간 서먹하고 서로 소홀해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화합을 위해 더욱 힘쓰고 싶습니다.

아무쪼록 다같이 잘살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 같은 지회장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잘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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