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
게시글 작성정보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4-03-14 20:05
- 조회수 5,049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전윤철 광주MBC
또다시 한 해의 이름이 바뀌고, 이 글을 쓰는 제 이름 앞에도 광주전남기자협회 광주MBC지회장이라는 글자가 더해졌습니다. 그냥 단순한 몇 글자로만 생각할 수 있다면 좋으련만 광주MBC가 창사 50주년을 맞는 해여서 그런지 그 무게가 썩 가볍지만은 안습니다.
신임지회장으로서 무엇보다 올해는 구성원 간의 화합에 중점을 둘 것입니다. 일하는 분위기가 좋은 직장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오고, 조직의 경쟁력도 살아날 수 있습니다.
‘50년의 동행, 100년의 희망’이라는 창사 50주년 슬로건에 걸맞은 광주MBC 보도국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늘 지니고 다니는 수첩 한 귀퉁이에 이렇게 적어봅니다.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 푸른 숲이 되려거든 함께 서라’
첨부파일
1개-
이전글
-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