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다 치르는 체육대회, 4월에 더 풍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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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7-02-1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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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다 치르는 체육대회, 4월에 더 풍성하게
기협 월별 행사 확정···3·11월 '해외연수' '5·18언론상' 5월 공모
"엄마, 내 얼굴이 화면에 나와요."
지난 1월 20일 광주시 남구 빛고을시민문화관 홀로그램전용관을 가득 채운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로 광주전남기자협회는 첫 사업을 시작했다. 이날 진행된 미디어아트·홀로그램 체험행사는 빠듯한 취재 일정 등으로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다소(!) 부족했던 기자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문화프로그램이었다.
2017년 기자협회는 2월 1차운영위원회 회의를 통해 월별 행사와 사업을 결정했다.
올해 기자협회 사업의 큰 틀은 기자 재교육에 맞춰져있다.
우선 3월 기자협회 상반기 해외연수를 시작으로 6월에는 사건기자단 워크숍이 예정돼 있다. 상반기 해외연수에는 지난 2016년 광주전남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 수상자 중심으로 진행된다.
11월에는 광주전남기자협회 각 지회 회원 중심으로 하반기 해외연수도 곁들여진다.
한편 올해는 특히 기자협회가 주관하는 월별 교육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또 지난해 어수선한 정국 탓에 가을체육대회를 열지 못했는데, 올해는 더욱 알찬 체육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4월 봄철 체육대회와 10월 가을체육대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일정과 종목 등은 현재 운영위원회에서 논의 중이다.
올해에도 기자협회 사업의 '꽃'은 단연 다양한 기자상이다. 지난해 해외여행 특전이 주어져 더욱 뜻깊었던 5·18언론상 공모는 5월에 이뤄지고 시상은 8월에 할 계획이다.
또 한 해를 마감하는12월에는기자의 밤 행사와 올해를 빛낸 기자를 뽑는 올해의 기자상 시상식도 열린다.
-오광록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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