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강남 팸투어' 해보니- 빨라진 강남 가는 길…새로운 국내 여행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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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7-06-1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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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국내 최고층 전망대, 잠실 롯데타워 118층 전망대에서 오승지(왼쪽부터)
광주매일신문 기자와 김여울 광주일보기자, 정희윤 남도일보 기자가 '아찔한' 셀카를 찍고 있다.
빨라진 강남 가는 길…새로운 국내 여행 제시
SRT '강남 팸투어' 해보니
'팸투어' 출장을 핑계삼아 SRT를 타고 떠난 '강남 스타일' 여행은 국내여행의 새로운 세계를 보여줬다.
한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 10팀의 상징 이미지와 문양을인형으로 만든 'K스타로드'를 비롯해 피겨 마니아들의 성지 청담동 '피규어 뮤지엄 W', 쇼핑과 외식 명소들이 모여있는 신사동가로수길, 여자들의 로망인 핸드백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시몬느 핸드백 뮤지엄'까지…여행의 핵심 요소인 먹방, 쇼핑, 엔터테인먼트 등을 고루 갖췄다. 특히 올 4월 개장한 국내 최고층 전망대 '서울스카이'도 빼놓을 수 없었다. 지상 478m에서 발아래로 내려다 보는 강남 풍경은 '짜릿'했다.
이번 여행을 더욱 즐길 수 있었던 것은 서울 강남으로 가는 길을 가깝게 해준 SRT 덕분이었다. 등받이 각도도 좀 더 크게 조절되고, 앞뒤 간격도 넓어졌다.
-정희윤 편집위원(남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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