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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협 18번째 새식구 ‘뉴스1’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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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9-02-01 14:13
  • 조회수 3,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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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협 18번째 새식구 뉴스1’을 소개합니다


뉴스1, 지난해 1227일 광주전남기자협 회원사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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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뉴스1 광주전남취재본부 2019년 시무식 모습.

 

뉴스1 광주전남본부가 지난 1227일 광주전남기자협회 18번째 회원사로 공식 가입했다. 뉴스1 광주전남본부가 설립된 지 7년 만이다.

광주전남본부는 12명의 기자와 경영, 광고, 행정 담당 등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언론사조직 특성상 다소 딱딱하고 수직적인 조직 문화를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분위기가 바뀐 만큼 김영선 총괄본부장과 박중재 본부장, 서순규 국장, 박영래 부국장은 친형 리더십을 기치로 평기자들과 스스럼없이 소통하고 있다.

박준배 부장과 지정운 부장, 박진규 부장은 조직 내에서 중간 관리자로, 소탈하면서도 꼼꼼한 업무로 상하 조직원간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이종행 차장과 전원 기자는 사건팀의 핵으로, 아빠와 엄마의 역할을 나눠 맡고 있다.

황희규 기자는 사진과 사건을 동시에 맡으면서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한산 기자와 지난달 31일 수습기자를 뗀 허단비 기자는 경찰서에서 힘겨운사회초년생 시절을 보내고 있다.

김영선 총괄본부장은 앞으로 뉴스1은 기협 회원사로서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는 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행 뉴스1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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