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떵이’가 찾아왔어요-광주매일신문 김다이 기자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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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1-09-0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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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떵이’가 찾아왔어요
광주매일신문 김다이 기자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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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이 기자가 7월27일 임신 36주 3일에 2.57kg으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해 12월에 찾아온 새생명의 태명은 ‘떵이’.
5시간 진통과 함께 무통주사로 7시간을 보내며 12시간만에 자연분만으로 출산할 수 있었다고 한다.
특히 김 기자는 ‘광주형 산후관리 공공서비스’를 신청해 이용했다. 전문 간호인력이 가정에 방문했는데 남편의 과일 깎는 실력에 깜짝 놀랬다는 후문. 행복한 미소가 후배들 귓전까지 전해져 온다고.
/ 오승지 광주매일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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