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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 ‘원팀’! - ‘다인다색’ 뉴시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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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5-10-01 16:43
  • 조회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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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 ‘원팀’!

 

다인다색뉴시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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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캡부터 해피 막내

밀고 당기며 완성체 끈끈

 

통신의 숙명, 언제 사건이 터질지 모르는 긴장 속에 산다. 막상 사건·사고가 일어나면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것처럼 일사분란하게 움직인다.

사건팀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누군가 도움이 필요할 때는 밀어주고 당겨주며 완성체를 이뤄가고 있다. 힘들 때면 삼겹살과 소주 한잔에 서운함을 훌훌 털고 노고를 격려하는 따뜻한 선후배들이 있다. 다인다색 뉴시스 사건팀을 소개한다.

변재훈 캡. 때론 엄격하게, 뒤에서는 잘 챙겨주는 츤데레 리더다. 사건팀을 총괄하는 만큼 따끔한 질책도 하지만 뒤돌아서는 후배들의 마음이 다치지 않도록 다독인다. 팀원들의 옷차림이나 목소리 톤이 달라지면 누구보다 먼저 알아채는 세심함을 갖췄다. 난관에 봉착했을 때 재빠른 순발력으로 방향을 잡아주는데, 취재가 막막할 때 선배를 찾으면 꼬인 실타래가 풀리는 느낌이다.

박기웅 선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진 맏형님이다. 취재나 기사를 두고 “~하는게 어떨까?”라며 부드럽게 제안하지만 아차!’ 싶은 날카로운 지적이라 뜨끔 하는 경우가 많다. 여유가 넘치지만 기사 쓰는 손은 누구보다 빠르다. ‘이런 데이터가 있었나할 정도로 다양한 정보를 가진 통계 박사이자 신선한 글감을 제안하는 아이디어 뱅크이다.

이영주 선배. 사건팀의 기둥! 톡톡 튀는 에너자이저다. 현장 곳곳을 누비는 진정한 아스팔트 기자다.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보도사진에 감성 한 줌을 담는 게 특장점이다. 일도 취미도 알차게 보내면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는 낭만 있는 선배. 여름에는 보사노바 재즈를 듣고, 계절이 바뀌면 제주를 돌며 여행을 즐길 줄 아는 감성 보이.

이현행 기자. “네 알겠습니다!” 든든한 해피 바이러스 막내다. 선배들의 주문과 밀려드는 일에 버거울 법도 하지만 늘 미소를 잃지 않는다. 재치 있는 입담과 넉살이 좋은 덕분에 발이 넓다. 얼마 전 뉴시스 입사 100일 축하 파티를 열면서 앞으로 입사 10,000일을 채우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김혜인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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