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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만 믿어!” 든든한 맏형들 -듬직한 뉴스1 OB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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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5-10-01 16:43
  • 조회수 77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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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만 믿어!” 든든한 맏형들

 

듬직한 뉴스1 OB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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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에만 머물지 않고

후배들과 뛰며 호흡

 

뉴스1 광주전남본부의 기사 가치가 빛나는 비결은 듬직한 OB라인이다. 조영석 총괄본부장부터 박중재 본부장, 서순규·박영래 국장, 김태성·박준배 부국장까지. 이들이 사건팀과 호흡을 맞추며 뉴스1이 성장하고 있다.

조영석 총괄본부장은 전남도의회와 도교육청을 출입한다. 수려한 외모와 다정한 성격 덕분에 출입처에서 인기가 높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후배들에게도 친근한 선배.

박중재 본부장은 꼼꼼한 데스킹의 달인이다. 제목을 재치 있게 뽑아내는 센스도 탁월하다. 매일 아침 후배들에게 기사를 할당하는데, 그의 손에서 나온 오더는 늘 대박 기사로 이어진다.

서순규 국장은 전남 동부권을 책임지고 있다. 명절이면 늘 선물을 챙겨주고 동부권 취재를 가면 맛난 음식을 대접해주는 아빠 같은 선배. 밖에서는 늘 후배들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는 점도 감사하다.

박영래 국장은 경제 분야를 맡고 있다. 별명은 속보 버튼’. 현장에서 긴급한 사건이 터지거나 속보 경쟁에 돌입하면 후배들은 곧장 그의 번호를 누른다. 신속한 데스킹으로 누구보다 든든한 지원군이다.

김태성 부국장은 전남 정치와 문화, 체육을 두루 담당하며 사진도 맡고 있다. 사진 한 장으로 현장을 압축해내는 능력에 재치까지 더해져, 후배들은 선배와 현장을 동행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박준배 부국장은 광주시 2진과 광주 정치를 담당한다. 기획기사와 인터뷰, 현장감 있는 기사에 강하다. 날카로운 시선으로 새로운 이슈를 발굴하며 후배들에게 귀감이 된다. 

뉴스1 선배들의 가장 큰 강점은 함께 일한다는 점이다. 선배들은 단순히 지시만 내리는 자리에 머물지 않는다. 사건이 터지면 총출동해 후배들과 나란히 뛰고, 추운 겨울 맨바닥에서도 기꺼이 인터뷰를 이어간다. 그런 선배들을 볼 때마다 나이와 직책을 잊게 된다. 든든한 OB라인이 있기에 뉴스1의 기사 가치는 더욱 단단해진다. 앞으로도 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배우고 싶다. 이수민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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