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보고 싶어 세상에 빨리 나온 똘랑아 반가워!
게시글 작성정보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5-12-23 16:29
- 조회수 24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엄마가 보고 싶어 세상에 빨리 나온
똘랑아 반가워!
하선아 KBS 기자 둘째 순산

지난해 첫째 딸 하린 양을 출산해 육아휴직 중이던 KBS 하선아 기자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지난 11월 19일 밤 태어난 하 기자의 둘째 딸은 2.99kg 몸무게에 태명은 똘랑이다. (첫째 하린양의 태명은 똘망이였다) 당초 출산예정일은 12월 초였으나 엄마가 보고싶었던 똘랑이는 38주 만에 세상 밖으로 나왔다.
19개월 터울의 언니 하린 양도 36주 만에 태어나 엄마를 놀라게 했는데 출생부터 언니와 똑 닮은 동생이 태어난 것이다.
들리는 소문에는 첫째는 하 기자를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둘째는 아빠 쪽을 더 닮은 것 같다고 한다. 2년 사이에 가족이 두 명에서 네 명으로 늘어난 하 기자는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하 기자는 “둘째는 진통 3시간여 만에 태어나 첫째 때보다 수월하게 잘 나와줘서 감사한 마음이 크다”면서 “첫째와 친구처럼 건강하게 잘 지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민주 편집위원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