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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기민도 기자 부부, 딸 해온 양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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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6-10-1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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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돕는 따뜻한 마음 지닌 아이로 자라길”


고우리·기민도 기자 부부, 딸 해온 양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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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KBC 기자와 기민도 한겨레 기자 부부가 지난 9월 17일 딸 ‘기해온’ 양을 품에 안았다. KBC 여성 기자의 첫 출산 소식에 보도국 동료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고 기자는 “남을 돕는 따뜻한 사람이라는 뜻으로 해온이라 지었으니 그렇게 자라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세 식구가 함께 써 내려갈 새로운 이야기를 응원한다. 신민지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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