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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회 화보] 스트레스 털어내고 패기로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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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6-05-10 15:04
  • 조회수 6,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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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세탁기를 향해

봄체육대회 중 최고의 인기를 모은 여기자 페널티킥대회에 참가한

각 지회 대표 '미녀' 선수들이 강력한 슛을 선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전남일보 김지민 기자, KBS 곽선정 기자, 광주일보 백희준 기자,

광주매일신문 정겨울 기자.

 안타깝게도 이들은 역동적인 사진만 남기고 정작 우승 상품인 세탁기는 얻지 못했다.



[체육대회 화보] 스트레스 털어내고 패기로 가득 채웠다.


중노동(?)과 스트레스, 폭탄주에 찌들었건만 광주·전남 기자들의 패기는 여전했다. 배가 나와 발놀림이 예전같지 않고, 숨이 차 제대로 달릴 수도 없었지만 승리를 향한 열정은 대단했다. 봄철 체육대회가 펼쳐진 호남대 인조잔디축구장은 기쁨과 열정의 공간이었다. 오랜만에 만난 각 지회의 선·후배가 반갑게 인사를 나눴고 즉석에서 구운 통돼지를 먹으며 서로 술잔을 기울이며 정을 나눴다. 승부를 떠나 그야말로 광주·전남 600여명의 기자가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이었다.


/편집위원회
/사진=김진수 광주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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